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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

[기초 경제 상식 용어 6] 공급 / 공급이 법칙 / 최진기의 경제 상식

챕터 6. [ 최진기의 경제 상식 오늘부터 1일 ] 경제 용어 요악하기

 

하루 10분 투자해서 경제 상식 늘리기 프로젝트!! 

하루 10분 투자하여 매일 경제 상식을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경제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경제 공부를 시작하고자 마음 먹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은 모두 부자의 첫 걸음을 시작한 것이다. 

 

기초 경제 상식을 높여주는 경제 용어를 정리하고자 한다. 앞에서도 안내했듯이 최진기의 경제 상식 오늘부터 1일 내용을 참고하여 요악, 작성하고자 한다. 작은 노력들이 쌓여 어느새 경제 전문가가 되어 있을 날을 꿈꾸며 시작해 본다.

 

나는 부자를 꿈꾼다. 매일 작지만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노력 중 하나가 경제 공부이다.

이 글을 읽은 사람들 모두 부자의 작은 걸음을 걷는 것이라 믿는다.

출처: 최진기의 경제상식 오늘부터 1일 이미지(신똥) "공급 곡선"

경제 용어 28. <공급>

경제학에서 공급은 '교환하거나 판매하기 위해' 시장에서 재화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즉 시장에서 돈을 받고 팔아야 경제학에서 말하는 공급이다. 그래서 기부나 자원봉사는 경제학에서 공급으로 보지 않는다. 공급량과 혼동하기 쉬운데, 공급량은 생산자가 판매하고자 하는 재화나 서비스의 구체적인 수량을 의미한다. 공급량은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가격과 비례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를 공급의 법칙이라고 한다.

 

반댓말로 이 전에 안내한 수요가 있다. 경제학에 따르면, 수요와의 상호 관계에 따라 시장가격이 결정된다. 단, 이것은 공급의 탄력도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급속도로 증가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 가격이 상승하게 된다. 반면,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는데 성공하면 가격은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다.

 

경제 용어 29. <공급의 법칙>

공급의 법칙은 가격의 결정에 있어 수요에 비례해 공급이 결정한다는 법칙이다. 농업기법의 개량, 신규 광산 및 기술의 도입등 신규 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수요가 자연스럽게 늘어나고 이를 기반으로 가치가 올라간다는 논리이다. 수요가 무한히 늘어난다는 가정에 기반하여 공급이 늘어날수록 재화의 가치가 올라감을 주장하는 논리이다.

 

공급법칙은 보통 수요의 법칙과 붙어 다닌다. 수요의 법칙과는 반대로, 가격(P)이 증가하면 공급량(Q)도 증가하고, 가격이 감소하면 공급량도 감소한다. 공급법칙을 그래프로 표현한 것이 공급곡선으로, 공급곡선은 일반적으로 우상향하는 경향을 띤다.

 

공급의 법칙은 다른 조건이 같을 때, 어떤 재화의 가격이 상승하면 공급량이 늘어나고, 가격이 내리면 공급량이 줄어드는 것이다. 기업은 가격이 오를 때 많이 팔아 매출액을 최대로 올리려고 한다.  그런데 가격이 올랐을 때 기업이 공급을 늘리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경우도 있다. 쌀, 소고기 등의 농축산물과 철, 석탄 등의 원자재는 생산량을 하루 아침에 늘리기 힘든 대표적인 상품들이다.

 

가격이 오르는데도 기업이 일부러 공급을 늘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공급량을 적절히 통제해 높은 가격을 유지하는 것이다. 명품가방이 대표적인 예이다. 공급을 적절하게 통제함으로써 더욱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고급 자동차로 생각하는 BMW는 1998년 영구 내 판매량을 제한하기로 결정을 했다. 만약 길거리에 너무 많이 굴러다닌다면 BMW의 가치가 지금과 같을까? 아마 지금처럼 BMW에 충성스러운 고객들은 형성되지 않았을 것이다. BMW는 가격을 올리면서 공급량을 늘리지 않는 전략을 유지하여 자신의 시장을 방어한 것이다.